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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선경, 사람이 좋다


사람 때문에 울고 웃는 배우 김선경의 들꽃 같은 인생
김선경의 들꽃 같은 삶을 <사람이 좋다>에서 들
여다본다.


tv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가 된 김선경 씨

사상경력




2시간30의 공연을 무사히 끝낸 김선경 배우

늦은 아침을 준비하는 김선경 씨

cf모델 시절의 김선경 씨의 모습

사실 그녀는 현모양처로 사는게 꿈이었다.

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녀


21살의 나이에 드라마 데뷔를 한 김선경 씨


라디오를 진행하는 김성경 씨


오랜 팬이 운영하는 가게

과거 메니져에게 사기를 당한 김선경 씨

건강 악화로 미국에서 돌아오신 어머니

김선경 씨의 어머니

제일 좋아하는 막내딸을 보니 신나합니다.

빚을 갚기 위해 늘 바빳던 어머니

홀로 할머니 댁에서 살았던 어린 선경